문재인 당대표, 설 메시지 ”국민 여러분, 문재인입니다.” - 교육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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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2월18일 05시05분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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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문재인입니다.

고향 가는 일은 늘 행복할 것입니다.  가족을 생각하면서 안전운행 하세요.  어머니의 떡국 맛을 생각하면서 즐거운 귀성길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국민 여러분께 새정치민주연합의 당대표로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박근혜정부의 세금폭탄으로 근심이 많으시죠?  그것도 모자라 주민세, 자동차세까지 올리겠다고 합니다. ‘이럴 때 야당은 무엇을 하느냐?’   ‘문재인은 무엇을 하느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이제 새정치민주연합이 강해졌습니다.  세금폭탄을 막는 우산이 되겠습니다.  지지율도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지갑을 문재인이 지켜드리겠습니다.  올해 설날은 이웃과 마음을 더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 사회 소외된 곳에서 외롭게 설을 맞이할 분들을 생각해봅니다. 국가가 국민을 행복하게 해야 합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하겠습니다. 국가가 국민을 지켜야 합니다. 문재인이 하겠습니다.

어머니 얼굴을 뵐 때까지 안전운전 하시고 행복한 설이 되시기 바랍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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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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