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청해·아크부대 장병 격려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종합뉴스 > 청와대
2015년03월08일 18시37분 818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오전, UAE 아부다비항에 입항 중인 대조영함을 순시하고 세계 평화·인도적 차원의 대해적작전과 군사협력을 위해 파병되어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우리 ‘청해부대’ 17진, 18진과 ‘아크부대’ 8진 장병들을 직접 격려했다. 대조영함은 청해부대 17진으로 지난 2014년 10월부터 소말리아 해역에서 우리 선박의 호송작전과 안전항해를 지원하고 유사시 우리 국민 보호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임무교대를 위해 도착한 청해부대 18진 왕건함이 함께했습니다. 아크부대 8진은 지난 2014년 7월부터 UAE에 파병되어 UAE군 특수전부대의 교육훈련을 지원하고 연합훈련을 실시하는 등 군사협력 활동을 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대조영함 함상에서 있은 장병들과의 대화를 통해 이역만리에서 험준한 파도와 사막의 뜨거움을 이겨내고 임무를 완수 중인 청해·아크부대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장병 모두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군사외교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파병장병들의 건강과 안전한 근무에 각별한 관심을 표명하고 지휘관을 중심으로 항상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임무를 수행할 것을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해외파병 중인 우리 함정을 방문, 장병들을 직접 격려한 것은 군 통수권자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특히 올해가 해군 창설 70주년이 되는 해인 점을 감안할 때,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청와대섹션 목록으로
대통령, 「리콴유」前 싱가포르 총리 국가장례식 참석 (2015-03-31 10:10:37)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