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미국 대사 퇴원....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0일tue
뉴스홈 > 경제/사회 > 사건/사고
2015년03월10일 15시25분 89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10일 오후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입원 중이던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퇴원했다.

이날 퇴원에 앞서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이번 사고에 대해 원망하거나 탓하는 이야기는 전혀 없었고,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같이 갑시다.’등을 말하고 시종 밝은 모습으로 기자회견을 했다.

리퍼트 대사는 괜찮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내와 포옹할 정도는 된다’라고 답하고 나는 여전히 ‘동네 아저씨고 세준이 아빠’라고 말했다.

또 그는 치료에 감사함을 표시하고 박근혜 대통령과 각계지도자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앞서 리퍼트 대사는 지난 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 조찬 강연회에서 김기종 씨가 휘두른 흉기에 오른쪽 얼굴과 왼쪽 팔 부위에 상처를 입고 6일 동안 입원 했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건/사고섹션 목록으로
유령 변장 여성, 아부다비 환전센터 강도 시도 (2015-03-16 18:40:01)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