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재건축 정비예정구역 6곳 해제 추진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생활/문화
2015년03월18일 17시01분 1277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재건축 사업장 중 사업 진척이 지지부진한 일부에서 구역 지정 해제가 추진된다.
지난 12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관내 6곳의 재건축 정비(예정)구역 해제 공람ㆍ공고에 들어갔다. 공람 기간은 다음 달 13일까지다.
해제가 추진되는 6곳은 ▲천호대로31길 45 일대 ▲장한로26다길 112 일대 ▲장안동 435-19 일대 ▲장한로34길 23-7 일대 ▲한천로32길 36-9 일대 ▲한천로47길 2 일대 등이다.
이들은 정비예정구역 지정일로부터 3년이 되는 날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하지 아니한 경우 그 지정을 해제토록 규정(「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의3제1항)에 따라 해제가 추진되는 것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생활/문화섹션 목록으로
[부산] 용호3구역 재개발 새 시공자 선정 ‘성큼’ (2015-03-18 17:25:04)
서울시 “조합ㆍ추진위 자금 비리 꼼짝 마” (2015-03-18 16:05:28)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