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문1구역 재개발, 지상 27층 2903가구로 탈바꿈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생활/문화
2015년03월18일 15시20분 1516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지난 17일 서울시 건축심의 통과… 市 “균형 발전 기대”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재개발)이 최고 27층 2903가구로 개발된다.
18일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지난 17일 제6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이문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심의를 통과한 정비계획에 따르면 이문1구역은 사업지의 일부를 ▲도로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공공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을 주변 여건에 맞게 특화해 균형 발전을 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공급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3㎡ 252가구 ▲44㎡ 205가구 ▲52㎡ 324가구 ▲57㎡형 54가구 ▲59㎡ 850가구 ▲72㎡ 389가구 ▲84㎡ 739가구 ▲99㎡ 90가구 등으로 이뤄진다. 용적률은 232.89%로 전체 세대수에서 59㎡ 이하 소형주택의 비중은 58%(1685가구)에 달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이문로35라길 24-6 일원 42만3977㎡에 지하 6층~지상 27층 아파트 등을 짓는 사업으로 착공은 내년 6월, 완공은 2019년 5월로 계획돼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생활/문화섹션 목록으로
[서울] 홍제동1구역 재건축 ‘본격화’ (2015-03-18 15:40:02)
[전주] 감나무골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향해 ‘성큼’ (2015-03-18 15:13:19)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