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 쌓인 국세환급금조회, 연말정산 환급금과 달라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1월04일wed
뉴스홈 > 교육뉴스
2015년02월27일 18시20분 719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연말정산 환급금과 국세 환급금을 잘못 이해한 사람들이 몰리면서 국세청 서버가 폭주하기도 했다. 앞서 23~24일 오전까지 국세청 홈페이지 접속이 되지 않았다.
 
25일 총 39만명이 연말정산 환급금 대상으로 5년 내에 돌려받지 않으면 국고로 귀속되기 때문에 여전히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특히 연말정산에서 세금폭탄을 우려한 직장인들이 대거 몰렸다.
 
일반적으로 '13월의 월급'이라고 알려져 있는 국세청 환급금은 최근 13월의 세금으로 인식되면서 사회를 시끌시끌하게 만든 바 있다.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은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의 '국세환급금찾기'코너에서 이 환급금 수령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은 간단하다.
 
개인은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5년치를 조회할 수 있다. 또 미수령 환급금 회수에 대한 관심이 쏠리는데 역시 국세청 환급금 조회방법은 국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국세환급 찾기 코너를 통해 간단한 조회가 가능한 것이다.
 
안전행정부의 민원24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국세청 환급금 조회가 가능한데, 특히 이 곳에서는 국세와 지방세 미환급금까지 확인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아프레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교육뉴스섹션 목록으로
교육비 지출 양극화 심화...고소득층 지출이 저소득층의 8배 (2015-02-27 18:22:27)
80년대 주름잡던 운동화, 복고 열풍으로 인기 상승 (2015-02-27 17:57:57)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