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 ‘유로6’ 모델 사전예약 300대 돌파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0일tue
뉴스홈 > 종합뉴스
2015년02월13일 07시01분 67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세계적인 트럭 메이커이자 국내 수입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는 ‘유로6’ 모델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지난 1월 26일부터 실시한 사전예약 판매에서 18일만에 사전예약 고객이 300명을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3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볼보트럭의 ‘유로6’ 모델은 지난해 5월 아시아 통합 런칭을 통해 출시된 FH, FM, FMX 전 라인에 걸쳐 더욱 강화된 편의사항은 물론 효율적인 연비의 장점을 갖추고 완전히 새롭게 한국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볼보트럭의 ‘유로6’ 모델은 유럽에서는 2014년도에 출시되어 1년 이상 우수한 품질을 검증받은 바 있으며 탁월한 성능으로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2014년도에 완전히 새롭게 변신한 신모델을 출시해 1,600여대를 판매함으로써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한 바 있으며 ‘유로6’ 모델도 보름 남짓한 기간에 사전예약 고객이 300명을 돌파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 볼보트럭의 ‘유로6’ 모델에 대한 상용차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해 보였다.

볼보트럭코리아 김영재 사장은, “3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볼보트럭의 향상된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판매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볼보트럭에 보내주신 많은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 드리며, 계약 고객들이 하루라도 빨리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마치겠다”고 약속했다.

볼보트럭 ‘유로6’ 모델은 유럽에서 검증된 탁월한 연비와 성능을 기본으로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사양인 일체형 무시동 에어컨, 순정 내비게이션, 무선 작업리모컨 등 기존의 옵션항목을 기본으로 장착함으로써 고객들이 실제 느끼는 체감가격은 현재와 거의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게다가 이번 사전예약 기간 동안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한 추가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2월까지 계약을 마치는 사전예약 고객에게만 추가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구매 및 제품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국 볼보트럭 영업지점 또는 고객지원센터(080-038-1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볼보트럭은 지난 1월 2014년 출시되어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인공지능 자동변속기 ‘I-쉬프트 듀얼클러치’를 세계 최초로 양산차량에 적용하여 유럽지역의 권위 있는 상인 ‘2014 올해의 품질 혁신상(2014 Quality Innovation of the Year)’을 수상하며 자사의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전국 27개 지역의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24시간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규 서비스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장하는 등 고객만족 경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종합뉴스섹션 목록으로
문화창조 융합벨트 출범식 대통령 말씀 (2015-02-13 07:54:05)
미국 고위급 “북한 변화는 정권교체일 필요 없다” (2015-02-07 23:17:25)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