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56.25%, 상반기 공채 취업 가능성 묻자 “확신이 없다” - 교육신문사-
  • HOME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0일tue
뉴스홈 > 경제/사회
2015년02월13일 06시49분 62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 구직자의 스트레스는 더욱 커지고 있는 요즘, 스트레스와 불안감으로 자살 충동을 경험한 구직자도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구직자들은 언제 가장 불안함을 느낄까.

취업포털 커리어는 구직자 321명을 대상으로 구직자 스트레스 및 불안감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올해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은 정했는가’라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한 응답자는 51.25% 였으며 92.41%는 ‘현재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언제 가장 불안함을 느끼는지 묻는 질문에는 26.25%가 ‘경제적 어려움이 닥쳤을 때’ 라고 답했으며 이어 ‘미래가 막막하게 느껴질 때’ (23.75%), ‘내 나이가 많다고 느껴질 때’ (17.50%), ‘구직활동이 장기화 될 때’ (13.75%), ‘나이드신 부모님을 볼 때’ (11.24%), ‘스펙이 부족해 이력서에 채울 것이 없을 때’ (7.51%) 순으로 나타났다.

‘구직스트레스로 인해 겪은 증상이 있는가(복수응답)’라는 질문에 28.16%가 ‘심리적 위축감’이라고 답했으며 ‘무기력함’ (13.79%), ‘우울증’ (11.78%), ‘불면증’ (9.48%), ‘대인기피증’ (9.20%), ‘소화불량’ (8.05%), ‘두통’ (7.76%), ‘체중증감’ (5.46%), ‘탈모’ (4.02%), ‘호흡곤란’ (2.30%) 이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는가’라는 물음에 29.11%가 ‘취미나 문화생활’이라고 답했으며 ‘친구들을 만나 음식을 먹거나 수다를 떤다’ (21.52%), ‘운동’ (17.72%), ‘수면’ (16.46%), ‘음주나 흡연’ (12.66%), ‘쇼핑’ (2.53%)이라고 응답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장선희 (gracejang01@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경제/사회섹션 목록으로
구직자 56.25%, 상반기 공채 취업 가능성 묻자 “확신이 없다” (2015-02-13 06:49:24)
‘복지 축소’ 주장 나오지만…따져보면 줄일 곳 없다 (2015-02-07 22:50:23)

교육신문사 홈페이지 새단장 하였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교육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등록번호: 문화관광부 다04527 | 등록일: 1996. 01. 18 | 발행인: 이정동 | 편집인: 남기철 |
상 호 명: 교육신문사 | 사업자번호:107-99-39509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3가 91-1번지 4층 403호
신문광고.인터넷관련 02-2632-9494 | 신문구독.서적관련 02-2632-9495 |
TEL: (02)2632-9494 | FAX: (02)2632-9495

Copyright(c) 1996 ~ 2026 교육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uinews@edu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