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즐기는 독일 맥주의 풍미와 이색 음악공연 판교 비어가든 - 교육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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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에서 즐기는 독일 맥주의 풍미와 이색 음악공연 판교 비어가든 2015-04-22 09: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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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아이리쉬밴드 ‘여자 둘 피리피그’가 판교 비어가든에서 공연을 가졌다.

‘여자 둘 피리피그’는 2013년, 아이리쉬 음악을 사랑하는 맴버 셋이 모여 만든 아마추어 음악 밴드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이들이 거리공연을 마치고 판교에 있는 한 맥주집에 모였다.

장소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있는 비어가든이다. 비어가든은 분당, 판교를 중심으로 직장인 악기 동호회를 운영하고 발표회를 하는 등 아마추어 음악회원들이 모이는 아지트다.

취미로 악기를 연주하고 싶지만 자신감이 없어, 혼자 시작하기 어려운 사람이나 음악 강습·레슨 등에 경제적 부담을 느껴 시작하지 못하는 직장인·일반인들이 모여, 자유롭게 정보를 교환하고 악기를 다루며 친목을 도모하는 문화의 장이 되고 있다.

악기는 장르 구분이 없다. 리코더, 오카리나, 틴휘슬, 훈, 향피리, 태평소, 해금, 거문고, 가야금, 아쟁, 클라리넷, 섹소폰, 트럼펫, 코넷, 바순, 아코디언, 트럼펫, 오보에,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아코디언, 멜로디언, 하모니카 등 어떤 악기든 들고 나가서 함께 합주할 수 있다.

또 악기동호회 이외의 밴드, 공연팀이 원하면 언제든 장소를 제공하고 있어, 금요일 저녁에는 생생한 공연과 함께 맥주를 즐길 수 있다. 또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커피와 냉매실차를 무한 제공하고 있다.

공연이 없을 수도 있으니 미리 전화로 문의하면 좋아

독일의 호프브로이는 세계의 유명한 양조장인 동시에 가장 큰 술집으로 유명하다. 1589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역사의 술집은 독일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가 되었다. 420여 년 동안 내려온 맥주의 비법은 그대로 전수되어 지금도 맥주 마니아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비어가든은 2013년 7월에 오픈해, 호프부로이의 오리지널, 둔켈(흑맥주), 바이스(밀맥주)를 대표로, 독일에서 즐길 수 있던 맥주 맛 그대로를 들여와 제공한다. 또 이와 가장 잘 어울릴 만한 안주를 개발해 주변에서 ‘맛집’으로도 꽤나 명성이 알려졌다.

수제소시지와 비어가든만의 후라이드치킨, 플람스 등은 일반 호프집에서 맛보기 어려운 독일 맥주와의 완벽한 궁합을 자랑한다. 비어가든은 독일 맥주의 풍미와 어울리는 요리, 그리고 즐거운 음악과 공연을 제공해 판교의 새로운 놀이터 또는 아지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상권 비어가든 대표는 “음악을 사랑하는 직장인 악기동호회와 아마추어 밴드들의 공연 문의도 언제든지 환영한다”며, “여자 둘 피리피그’의 공연에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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